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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Design] 여러 지도에 겹쳐 나오는 집: 리뷰 대신 영수증으로 맛집을 모았다
별점은 믿을 수 없어서 국회의원 식대 영수증과 내비 목적지를 모았습니다. 조작할 이유가 없는 기록만 씁니다.

[Essay] 지도는 정치다 : 내 블로그에 내 지도를 올리기까지
메르카토르의 그린란드부터 사라진 대한민국 라벨까지, 타일 서버 스무 번 굽고 깨달은 것.
[Trouble] 모바일 파이어폭스 악성 리다이렉트 광고 차단 삽질기 (단순 오버레이가 아니었다)
재생 버튼을 누를 때마다 알리익스프레스로 끌려갔습니다. 범인은 눈에 보이지 않는 쪽에 있었습니다.
[Trouble] 삼성 인터넷 비디오 재생 오류 디버깅: HTTP/2와 Nginx의 불협화음
PC와 아이폰에서는 멀쩡한데 딱 한 브라우저에서만 멈췄습니다. 하루를 통째로 날렸습니다.
[Analysis] 구글의 야심작 HTTP/3: TCP의 한계와 로드밸런서의 악몽
핸드셰이크를 지운 대신 인프라가 앓습니다. 371바이트 요청 하나에 붙던 비용이 어디로 옮겨 갔는지 짚어 봅니다.
[Meta] DB를 버리고 텍스트 파일로: 내가 정적 사이트 생성기를 선택한 이유
제로보드부터 워드프레스까지 산전수전 다 겪었습니다. 지긋지긋한 백업과 이별했습니다.
[Memoir] 10MB 홈페이지에서 반도체 엔지니어까지: 나의 웹 개발 연대기
나모 웹에디터로 시작해 FTP로 파일을 일일이 덮어쓰던 시절, 기억하시나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