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emoir

[Memoir] 우리 집을 거쳐간 작은 친구들: 까미, 백미, 미미, 똘이 (그리고 열대어들)
2002년부터 우리 가족과 함께했던 강아지와 고양이들. 웃고 울었던 그 시절의 에피소드와 나보다 먼저 떠나는 생명들에 대한 단상.

[Memoir] 스튜디오 출신 아들의 좌충우돌 가족사진 촬영기
셀프 사진관의 상술이 싫어 직접 스튜디오를 빌렸습니다. 그런데 장비가 말썽이었습니다.
[Meta] Readme at Rebellions: 식물과 3D 프린터, 그리고 자전거 한 대
맥시멀리스트의 방과 유럽을 넘던 자전거, 그리고 지금 하는 일을 소개합니다.

[Memoir] 공대생, 신문사에 던져지다: 고대신문 활동 회고록
사진기자로 들어갔다가 부당함에 뛰쳐나왔습니다. 그 이력이 몇 년 뒤 면접장에서 돌아왔습니다.

[Memoir] 공대생, 카메라를 들다: 아현동 스튜디오에서의 6개월
공돌이라는 말이 싫어 카메라를 샀습니다. 그런데 거기서 배운 건 기술이 아니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