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rama
[Movie] 나는 내일, 어제의 너와 만난다 - 헤어질 걸 알면서도, 사랑하러 가는 용기
헤어질 걸 뻔히 알지만, 그럼에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러 가는 에미의 용기가 깊은 인상을 남긴 영화.

[Movie] 만약에 우리 - 흑백의 현실과 컬러의 추억, 그 어딘가쯤 (feat. 건축학개론)
서로가 세상의 전부였던 시절을 지나면 각자의 색을 잃습니다. 구교환과 문가영이 그 사이에 섰습니다.

[Movie] 넷플릭스 <소년의 시간>: 원테이크로 담아낸 불편한 진실
네 편을 각각 한 번에 찍었습니다. 보는 내내 불편했고, 그게 이 작품의 힘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