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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Design] 여러 지도에 겹쳐 나오는 집: 리뷰 대신 영수증으로 맛집을 모았다
별점은 믿을 수 없어서 국회의원 식대 영수증과 내비 목적지를 모았습니다. 조작할 이유가 없는 기록만 씁니다.
[Analysis] 국산 NPU의 도약을 위한 제언: K-Perf 중간 결과 분석과 남은 과제
리벨리온은 120B를 BF16으로, 퓨리오사는 32B를 FP8로 돌렸습니다. 이 둘을 같은 표에 올려도 될까요?
[Essay] 메모리 반도체는 이제 '사이클'이 아니라 '생존'의 문제일까?
256MB 램으로 윈도우 XP를 돌리며 환희를 느끼던 때가 있었습니다. 지금은 기기 값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.

[Book] AI 부역자인가, 켄타우로스인가? - 엔지니어가 읽은 <트렌드 코리아 2026>
휴먼인더루프, 제로클릭, 필코노미까지 열 개의 키워드를 따라갔습니다. 칼을 쥔 쪽의 책임을 물었습니다.
[Analysis] 구글의 비밀 병기: TPUv4와 OCS(Optical Circuit Switching) 기술 분석
전기로 바꾸지 않고 거울로 빛을 그대로 꺾습니다. 칩 4,096개가 한 덩어리처럼 묶이는 원리를 따라가 봅니다.